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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날 밤 거리를 거닐다가 삼진파이프상사 앞에 쌓아 놓은 파이프가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나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했다.
이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마구마구 뛰었다.
월척을 건져 올린 것처럼,
대체 어떤 상상을 했길래!
궁금하면 여러분도 살펴 보세요.
잘 보면 이야기가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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